5 Whys 기법을 활용한 자기이해 서비스, 직접 배포해봤습니다!
소개
항상 주변 개발자분들에게는 이렇게 말해왔어요:
"빠르게 배포해서 피드백 받고, 계속 다듬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제가 직접 해보진 않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간단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직접 배포부터 먼저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실험적인 자기이해 도구를 만들었고, 사용자는 5 Whys 기법을 따라가며 스스로 문제의 근본 원인을 탐색하게 됩니다.
진행 방법
기본 개발 도구: Cursor AI – 전체 개발과정에서 중심 툴로 활용
보조 피드백 도구: Claude – 반복되는 작업의 방향 확인이나 코드 구조 피드백 시 활용
프론트엔드 개선: 버디님의 추천으로
readdy를 도입 → 기존 멘탈케어 서비스와 차별화된 첫인상을 줄 수 있었어요버전관리 실수 (학습 포인트!):
초기에는 바뀐 코드만 push하다 보니 GitHub에서 100MB 초과 이슈로 계속 배포 실패
문제의 본질은 "변경된 코드만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전체 내용을 push"하고 있었던 것
반복 시행착오 끝에 깨닫고 해결함 😅
결과와 배운 점
가장 큰 수확: 실전 배포 경험 + 문제 원인 스스로 발견하기!
서비스 구조 몰라서 생긴 좌절 → 그런데 알고 보니 Cursor AI에게 물어보면 됨!
예: "내가 지금 만든 기능 외에 추가로 구현돼야 할 부분은 뭐야?"
예: "지금 이 흐름으로 가고 있는 게 맞는지 리뷰해줘"
Tip: 중간 중간 AI에게 묻고, 리뷰 받고, 토큰 낭비 없이 방향 점검할 것 👍
디자인의 힘: 흔한 UX를 탈피하고 첫인상에서 사용자 신뢰 확보
도움 받은 글 (옵션)
readdy 추천해주신 버디님 감사합니다 🙏
지금은 일단 배포 완료! 🎉 이제 진짜 중요한 건 이용자 피드백 받고 계속 개선해나가는 일이에요.
사용해보시고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피드백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
deep5 웹페이지 주소: www.deepfive.net
댓글 4개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오 웹에 디플로이까지 완료하셨군요!멋지네요. 들어가봤는데 페이지가 깔끔한 것 같습니다.
카톡방에서도 코멘트 드렸지만 반응형 개선하면 좀더 완성도 올라갈것 같아요
우영님도 이번 스터디를 통해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으신것 같아서 너무 뿌듯합니다 정말😆
완전한 서비스가 구축이 되었네요. 너무 멋집니다. 끝까지 분석 받아봤는데 정곡이 찔린거 같아서 뜨끔했습니다😅
커서를 야단 쳐가며 가르키신다는 말씀과, 토큰을 절약하려면 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씀 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