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노코드로 시작한 나, GitHub까지 배우게 된 사연
# 노코드로 시작한 나, GitHub까지 배우게 된 사연
안녕하세요, 지피터스 15기 입문자입니다 😊
저는 개발 지식도 없고, AI도 거의 처음 써보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노령견 반려견을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서
‘골든케어(Golden Paw)’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 👉 완성된 웹사이트: [goldenpaw-companionship.lovable.app](https://goldenpaw-companionship.lovable.app)
## 🐾 시작은 따뜻한 마음에서
“얘가 나이 들기 전에, 내가 해줄 수 있는 걸 해보자.”
그렇게 만든 브랜드가 바로 ‘골든케어’입니다.
Lovable에서 노코드로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되진 않았어요.
## 🧩 Poe 속 AI들과의 티키타카 (실제 캡처!)
사이트에 이미지를 연결하려 했지만 계속 오류가 났고,
그래서 Poe에서 Gemini와 DeepSeek에게 동시에 질문을 던졌어요.
그런데... 갑자기 DeepSeek은 혼자 막 분석하고 영어로 말하고,
Gemini가 그걸 받아서 답하고 통역까지 해주는 상황 ㅋㅋ
> “나 질문했는데 왜 둘이 대화해??”
> “근데 왜 나는 못 알아듣겠는 거야 ㅋㅋ”
📸 아래는 그 전설의 장면입니다:

DeepSeek: 경로 분석 중, 영어로 혼잣말 시작…

Gemini: “그가 말한 건 이거예요!” (그리고 내가 이해함)
## 🛠️ 이미지 하나 넣으려다 배우게 된 기술들
- GitHub에 이미지 업로드하고,
- Supabase 써보고,
- 이미지 주소 구조 뜯어보고,
- Markdown 문법, 퍼미션, 캐시까지 공부하게 됐어요!
> 단순히 “이미지 넣기”가 아니라,
> 도구를 연결하고, 원리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법을 배운 거였어요 💪
## 💸 결제도 했고, 뽕도 뽑았고
처음엔 무료 플랜으로 버텼지만 너무 부족해서
결국 $20 → $50 결제하고,
“이왕 이렇게 된 거 포트폴리오까지 만들자!”
하고 진짜 끝까지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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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낀 점
- AI는 도구일 뿐, 결국 생각하고 결정하는 건 나
- 시행착오도 결국 내 것이 되는 과정
- 기술을 배우는 건, 생각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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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한 줄
> 저는 오늘 웹사이트 하나가 아니라, 저 자신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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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자 예시 (User Examples)
같은 문제를 겪으신 분들 계신가요?
Poe, GPT, GitHub, Supabase 등 사용하면서 느꼈던 포인트를 공유해 주세요!
성공담도 좋고, 실패담도 환영입니다 :)
이 글이 저처럼 입문자였던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거나,
도전해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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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um님! 그간의 고민과 고생이 느껴지는 사례글입니다!! 노령견들을 위한 Golden케어 브랜드 랜딩 페이지도 너무 깔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