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자동화 저도 좀 해볼래요 2탄] Antigravity로 OSMU 자동화 workflow 구축 및 컨텐츠 제작과 동시에 X에 첫 게시글 업로드
SNS 5개(Instagram, Facebook, Linkedin, Threads, X)를
시작하고 운영하기 위해서 Antigravity에서
OSMU 자동화 workflow를 구축하고
관련된 폴더와, agent, skill들을 제작했습니다.
SNS자동화 스터디와 AI Workspace 스터디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융합해서
나만의 SNS 자동화 workflow를 Antigravity에서 Claude code를 불러다가 구축했습니다.
source에서 발행할 컨텐츠 내용을 대략적으로 넣어주면
drafts에서 초안을 만들고
사용자가 검토 후, 수정 또는 승인을 하면
approved에 완성본이 저장되고
images에 관련되어 제작된 이미지들이 저장되고
발행을 하면
published에 발행 기록이 저장되고
analytics에 발행 후의 성과들에 대한 분석이 저장되고
engagement에 댓글, 좋아요 등에 대한 분석과 대응, 향후 컨텐츠 발행에 관한 코칭 및 조언 등이 생성되어 들어가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workflow를 수행하는 agent와 skill들을 제작해서 심어 두었습니다.
나에 대해서, 또 내가 만드는 앱에 대해서 SNS를 발행하고 운영하려고 하므로
여러 개의 페르소나를 설정해서 그에 맞게 SNS 컨텐츠가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본
페르소나 생성 `/24-sns-persona`스킬을 제작해서 페르소나별로 등록을 할 수 있게 설정을 했고,
대화를 하는 인터뷰 형식을 통해서 어떤 페르소나를 설정할 것인지 정하도록 했습니다.
이후
사본
콘텐츠를 만들고 싶을 때마다
/24-sns-source https://example.com/article ← URL
/24-sns-source "AI 생산성 도구 Top 5에 대해 써줘" ← 아이디어 텍스트
/24-sns-source 20-created/21-ideas/2026-03-25-아이디어.md ← 기존 노트이런 식으로 스킬을 작동시켜서 쉽게 컨텐츠 등록을 시키고
이를 자동으로 알아서 5개의 SNS에 맞게끔 변환시키도록 했습니다.
이후 SNS별로 작성된 초안 5개를 인간(사용자)이 검토하여 약간의 수정 후, 승인을 해주면
approved 폴더에 완성본이 저장됩니다.
그리고 관련되어 제작되는 이미지들은 (이미지 만드는 스킬도 넣어두었습니다.)
images 폴더에 자동 저장되고,
처음으로 제일 만만한 X부터 공략해서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간단한 게시글인데도, 처음 올리다보니 방법도 잘 몰라서 캡쳐 떠서 gemini에게 물어가면서
첫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스레드(타래) 개념으로 올렸고, 타래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도 처음 알게 됐습니다. SNS 문외한인지라....^^
자동화 시스템에서 만들어준 X 용 컨텐츠가 4개의 연속된 트윗이었기 때문에 스레드로 올렸습니다.
정말 별거 아닌 내용과 간단한 텍스트인데도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자꾸 내키지 않는 무언지 모를 거부감 때문에...... ㅎㅎ SNS 인간이 아니다보니....
어쨋든 SNS에 글 올리는 일을 처음으로 해봤습니다.
물꼬를 텄으니 이제 꾹 참고 한동안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올리고 나면
published에 발행된 기록을 저장합니다.
이제 댓글이나 반응들이 있으면 분석과 engagement도 생성이 되겠지만,
초기에는 댓글이나 반응들이 zero일 거라서 한동안은 쓸 일이 없을 것 같네요 ^^
SNS OSMU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으니
앞으로 SNS 발행을 지속하면서 계속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유지 보수 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하면서 SNS 자동화와 antigravity와 claude code로 업무 자동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것 같습니다.
SNS별 특징과 게시글 업로드 최적 요일과 시간 등에 대해서도 파악을 했습니다.
그리고 SNS 발행 잘 못하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한 운영전략 조언도 받아서 참고중입니다.
컨텐츠 글 작성 시, AI 느낌을 줄이고 human touch를 많이 가미하기 위해서
내가 쓴 글, 카톡 메시지, 유투브 자막 등을 넣어주고 학습시켰습니다.
또한, 제가 날 것의 메모를 주면 그것을 활용해서 인간적인 부분을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컨텐츠를 대량으로 만드는 단계는 아니고, SNS에 글 어떻게 올리는지도 파악하기 위해서
자동 발행은 나중에 하기로 했습니다.
많이 만들어 내는 것도 아니고 이제 적응하는 단계이므로
한동안은 자동 발행 일부러 안하고, 비용도 아끼고....
손으로 발행하는 것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향후에 자동발행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인지 파악은 대략 했습니다.
첫 발을 뗐으니 이제 SNS 좀 해보렵니다.
그리고 SNS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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