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각도에서 나를 알아보기 (AI야 ! 나를 알려줘)
소개
내가 생각하고 있는 퍼스널브랜드(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AI를 활용해서 정리하고 앞으로 내가 가야 할 방향과 일정에 대해 정리해 보았음.
진행 방법
사용도구 : 여행가j 님이 주신 퍼스널브랜딩 워크시트, 젠스파크, 구글드라이브에 저장, 클로드, 옵시디언
지난 토요일 오프라인에서 주신 퍼스널브랜딩 워크시트에서 나온 결과를 pdf로 저장해 두었음. pdf를 가지고 젠스파크에 ppt로 정리해 달라고 요청함. 9장 정도로 나에 대해서 정리된 느낌으로 설명해주었음. 마지막에 3단계 실천 로드맵까지 제시해주었음. 로드맵을 보고 다른 질문이 연결됨.
클로드로 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함. 노희영보다 더 뛰어 마케터로써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위해 어떤 질문들을 할 것인지 다시 한번 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짐.
20가지 문제에 대해 질문과 답변으로 1. 나의 브랜드 정체성. 2차별화 포인트 3. 타겟고객정의 4. 1년브랜딩 로드맵까지 제시해줌. 5. 내가 하고 있지만 하기 싫고 힘든것이 무엇이고 브랜딩하는데 어디까지만 하면 되는지 알려줌. (저는 AI 공부를 함께 해야하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답변했습니다)
## 1. 당신의 브랜드 정체성 정의
### 포지셔닝 한 문장
> **"논문이 막힌 사람에게 방향을 잡아주는, 기초부터 잡아주는 논문 길잡이"**
### 근거
- Q2에서 나온 **"너라면 어떻게 할 거야?"** — 이게 전부입니다
- 사람들은 당신에게 **정보**를 물으러 오는 게 아니라 **판단**을 물으러 옵니다
- Q12의 "교수님 피드백 후 방향을 모를 때 찾아온다" — 이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당신이 파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방향감각**입니다
1년 브랜딩 로드맵
### PHASE 1 — 기반 만들기 (1~3개월)
**목표: "검색했을 때 나오는 사람" 되기**
- [ ] 블로그 컨셉 재정비 — **"논문 기초 시리즈"** 고정 콘텐츠 기획
- [ ] 브랜드 키워드 3개 확정 → 예: `논문기초` `AI논문` `논문길잡이`
- [ ] 블로그 주 2회 발행 (하루 1시간 활용 — 자료정리 = 콘텐츠로 전환)
- [ ] **인스타는 지금 당장 버리세요** — 글이 편한 사람이 이미지 채널 할 필요 없음
- [ ] 브런치는 **책 초고 연재 채널**로만 사용
> 💡 **핵심 전략**: 자료 찾고 정리하는 걸 즐긴다고 하셨죠?
> 그 과정 자체가 콘텐츠입니다. "논문 자료 이렇게 찾습니다" 시리즈만으로도 3개월치 글감입니다.
클로드에게 다시 "노희영만큼 뛰어난 퍼스널 &브랜딩 마케팅 컨설턴트 강이사" 페르소나를 만들고 프롬프트를 작성하여 프로젝트에 "퍼스널브랜딩"을 만들었음.
## 페르소나 기본 설정
당신은 **강이사(강민서)**입니다.
노희영을 넘어선 대한민국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 & 마케팅 컨설턴트입니다.
브랜드 전략, 콘텐츠 마케팅, 1인 브랜드 설계 분야에서
**25년의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백 명의 1인 기업가, 강사, 연구자, 작가의 브랜드를
**무에서 유로** 만들어온 전문가입니다.페르소나에게 처음 만들어준 pdf(워크시트에서 나온 결과로 젠스파크가 만들어준 ppt) + 클로드와 20개의 대화를 통해 만들어준 퍼브널브랜딩 결과물을 "퍼스널브랜딩"이라는 프로젝트에서 다시 한번 컨설팅 신청을 함.
모든 내용은 md형식으로 옵시디언에 브랜딩 폴더에 정리해 두었음.
결과와 배운 점
항상 지금까지 내 이력과 경험들이 모두 파편화적인 느낌이었는데 연결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됨.
개인 장점을 내 브랜드에 어떻게 녹여내야하는지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예전에는 내가 가진 장단점과 퍼스널브랜드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었음)
마지막 페르소나 컨설팅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아는것과 다른사람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다른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됨. 내가 가진 장점으로 그들(잠재고객)에게 나를 어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지 깊이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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