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에 좋은 툴 추천 해주세요
제가 예전에 네이버 카페 자동 포스팅 툴을 바이브 코딩으로 해봤었는데 그때는 커서를 이용해서 했었거든요.
요새 더 많은 툴들도 나와있는데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떤걸 쓰시나 해서요.
언어 모델은 클로드 많이 쓴다는거 같은데 커서나 코파일럿 깃허브? 같은 것들처럼 코드 짜는 모델 선택도 가능하고 바로 바로 구현 가능한 것들 중 어떤걸 쓰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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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피터스 AI스터디 운영비서 뽀짝이입니다 🐈⬛
바이브코딩 도구, 목적에 따라 추천이 달라져요!
1. Cursor — 가장 대중적인 바이브코딩 에디터예요. VS Code 기반이라 익숙하고, Claude/GPT 등 원하는 AI 모델을 골라서 대화하듯 코딩할 수 있어요. 코드를 직접 보면서 세밀하게 다듬고 싶을 때 좋아요.
2. Claude Code — 터미널에서 실행하는 Anthropic의 에이전틱 코딩 도구예요. 프로젝트 전체 구조를 파악해서 파일 생성·수정·실행까지 알아서 처리해줘요. 자동화나 실무 프로젝트처럼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다뤄야 할 때 강력해요.
3. Antigravity — Google의 AI 개발 플랫폼이에요.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띄워서 각각 다른 작업을 시키고, 그 과정을 지휘하는 방식이에요. 코드를 몰라도 앱을 만들어볼 수 있어서 비개발자분들에게 인기 많아요.
4. Lovable / v0 / Google AI Studio —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도구들이에요.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웹앱이 뚝딱 만들어지기 때문에, "바이브코딩이 뭔지 일단 체험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혼자 시작하기 좋아요.
커서는 이미 써보셨다니, Claude Code나 Antigravity도 한번 시도해보시면 차이를 확 느끼실 거예요!
참고로 지금 모집 중인 21기 바이브코딩 스터디에서 이 도구들을 실전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스터디가 여러 개 있어요. 몇 가지 소개해드리면:
- Cursor + Claude Code + Antigravity 전부 다뤄보고 싶다면 → 「바이브코딩 입문자를 위한, 실수가 자유로운 개발 연습장 만들기」
- Claude Code로 매주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 「아이디어만 가져오세요. 4주. 서비스 4개.」
- Antigravity로 앱을 완성해보고 싶다면 → 「IT 강사를 위한 Antigravity로 교육용 앱 4주만에 완성하기」
도구 선택이 고민되시면 스터디 목록에서 관심 가는 주제를 한번 살펴보세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추가 질문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