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스티커북 사업 스토리 6편] 배경북 완성 다음 단계로 커스터마이징 스티커북 md 만들기
소개
클로드와 함께 사업 실행을 해보는 이야기입니다.
419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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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법
이제 배경북(1~5페이지)은 나왔으니,
6~10페이지를 구성할 퍼스널 스티커북 페이지를 만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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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반부 페이지가 제 아이템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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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는 위처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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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에 물어볼게 있으면 클릭해서 대답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기 때문에
질문을 던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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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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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opus 4.6 확장을 사용했습니다.
토큰을 어마어마하게 쓰네요.
거의 두세번 대화나누면 한도에 걸려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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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가 찾아온 레퍼런스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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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유? 그럴듯 하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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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뭐할지도 물어봅니다.
뭐 제가 스티커 사업을 해본 적이 없으니
그냥 물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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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선택지 중에서
제가 시각적으로 감을 잡고 싶어서
스티커 배치 레이아웃을 만들어준다는 옵션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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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별로 레이아웃을 주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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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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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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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별로 고객에게 사진을 받아서
퍼스널 스티커북 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프롬프트를 제작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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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다 만들어달라고 하면
오류가 날 것 같아서,
페이지별로 따로 따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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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커스터마이징된 스티커 비중이 너무 낮은 것 같아서
비중을 올려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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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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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용을 md로 정리해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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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문서로 정리된 것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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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과물을 시각화해서 보여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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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인한테 사진을 받아서
테스트 프린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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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배운 점
클로드는 ㅠㅠ ㅋㅋㅋ max를 왜 다들 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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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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