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스티커북 사업 스토리 7편] 커스터마이즈드 스티커북 페이지 시안 최종 완료하기
소개
클로드와 함께 사업 실행을 해보는 이야기입니다.
419프로젝트입니다.
(4업으로 1달러 벌어보기 시작해서 9달러까지 벌어보기)
진행 방법
이제 배경북(1~5페이지)은 나왔으니,
6~10페이지를 구성할 퍼스널 스티커북 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
어제 하다가 꽉 찬 한도가 어제 오후 10시에 풀렸습니다.
마저 시각화를 완료합니다.
.
클로드가 이해를 잘못한 부분을 짚어줍니다.
위에서 이런식으로 시각화했었잖아.
이런 식으로 6*7인치 용지에 아랫부분 비지 않게 꽉 채워달라는 말이었어.
정리한 다음 시각화 해줘.
라고 하니.
아래처럼 수정해줍니다..
.
캡쳐는 두페이지이지만,
6~10페이지 전부 작업해줬습니다.
.
.
이거를 이제 문서로 갈무리하고
md파일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각 스티커별로 95개의 프롬프트가 담긴 문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음 단계로 이제 제가 편하게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웹 앱을 만들면 됩니다.
.
그런데 한도초과를 곁들인 ㅎㅎ
새벽 3시에 풀린다고 하니 내일 아침에 마저 작업하려고 합니다.
.
결과와 배운 점
클로드 max를 해야할까요 정말? ㅎㅎ
pro로 해서 워라벨?이 지켜지는 장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
419는 계속 됩니다.
댓글 0개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