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스티커북 사업 스토리 15편] 배경북에 대한 고민 다시하기 (품질 Up, 원가 Down)
소개
클로드와 함께 사업 실행을 해보는 이야기입니다.
419프로젝트입니다.
(4업으로 1달러 벌어보기 시작해서 9달러까지 벌어보기)
진행 방법
오늘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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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드는 생각은 google keep에 저장해두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옵시디언에 옮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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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아이디어
1.한강에서 팔아보기
2. 배경북은 굳이 사진용지로 안해도 될 것 같음. 너무 비쌈. 차라리 좀 빳빳한 책 용지로하는게 좋을듯. 원가절감
3.당근에 판매글 올리는 것 실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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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해볼거
- 포장지 인쇄하기.
이 중에서 배경북을 사진용지말고 도서용지에 뽑는게 좋다는 생각을 좀 발전 시켜봤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품질 Up
- 크기도 더 크게 할 수 있고, 빳빳하고 지문도 안남음
2) 원가 Down
- 사진용지 원가 대충 장당 800원~850원하는데 너무 원가가 비쌈. 원가가 비싼데 그 만큼 효과는 없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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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이렇게 아낀 돈을 스티커용지에 부어서 더 많은 스티커를 주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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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클로드에 넣고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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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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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장수를 7장으로 늘리고, 배경북 5장을 더해서 12장으로 해도 현재보다 마진이 더 높아질 거라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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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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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고 싶은 거는
1) 꽃필때 한강나가서 거기 있는 학생들한테 스티커 팔아보기
- 불꽃축제 같은거 할때 노점상이 돈 버는 거 보면서 늘 해보고 싶었습니다
2) 당근에 파는거 "실행"해보기
- 실행이 포인트입니다. 실패하면 어때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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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스트사례 발표인데 저녁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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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와 배운점
다음 기수 스터디는 옵시디언이나 AI영상, 디자인 또는 마케팅 이런쪽으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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